도봉역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월 31일 오전 7시 47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도봉역에서 한 남성이 의정부 방향으로 들어오던

동두천 급행 열차에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이번 사고로 인해 박모(30) 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숨진 박 씨가 자신의 휴대전화로 열차 통과 시각을 검색한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사고로 열차 운행이 약 17분간 운행이 정지됐으나 오전 8시 5분께 정상적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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