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아이유의 몰락이 아이돌 춘추전국시대를 가져왔다.

  

웃음잃은 아이유 얼굴이 부었다.

 

그동안 국민여동생으로 오빠 삼촌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오던 아이유가

은혁과 함께찍은 사진이 유출되며 이미지에 큰 상처를 받았다.

 

 

더우기 사진속 은혁모습이 병문안을 간 모습으로 보기에는 많은 무리가 뒤따라 아이유의 해명을

궁색하게 만들고 있어 사진유출의  파장이 생각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이유의 빈 자리는 이제 원탑으로 수지가 차지하는것 아니냐며

수지는 스캔들이 안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면함례 2012.11.12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을건 수지뿐이야

  2. 하루 2012.11.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유가 이렇게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