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과 함께찍은 사진유출로  지금까지 자신을 절대적으로 지지해준 삼촌팬들을 떠나보낸 아이유

 

사진유출 논란 이후에도 여전히 활발한 공중파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이유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은 예전만 못한게 사실이다.

 

 

아이유 사진유출 사건이 있고 소속사는 발빠른 공식발표를 통해 해당 사진은 단순한 병문안

사진일 뿐“이라고 전제 한 후 ”두 사람은 원래부터 절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사진상으로 상기된 은혁의 얼굴과 웃통을 벗은 모습은  병문안으로 보기 어려운것이

사실이다.

 

사실 지금의 아이유 논란은 아이유의 사생활 부분이기에 팬들이 관여할 부분은 없다.

아이유가 누구를 만나던 아이유의 선택의 문제인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대중 스타로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이라는 현실을  생각한다면

이번 사진유출 사건에 있어  소속사의 해명은  오히려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정작 팬들이 궁금해하는  사진속 상황을 납득할 해명이 뒤따라야 하는데

원론적인 해명으로  이번 사건을 무마하려는  소속사의 대처로  오히려 논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 되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이유의 몰락을 안타까워 하면서도 소속사의 해명은 궁색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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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빅맨 2012.11.21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라공감 이게 병문한간 사진이라고 믿을 사람없음

  2. Favicon of http://네이버 통합검색 BlogIcon 김유민 2012.12.3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