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이 정착되며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에 대한 체벌이 금지된 지금

충남 금산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에게 무릎을 꿇게 하는 등 체벌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금산 모 초등학교 교장이 지난달 중순 교사들과 함께 한 연수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교사들과 언쟁을 벌였다.

교장은 교사들이 자신에게 대든다는 이유로 무릎을 꿇고 손을 들라는 황당한  명령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위적인 교장의 강압적인 명령에  있어서는 안될 교사체벌이 발생하자
도교육청은 해당 사실을 적발해 감사를 벌이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징계 등 처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학교 교장은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할 말이 없고 죄송하다. 잘못을 인정한다"고

말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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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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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정사회 정의구현 2012.12.04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사는많은데 스승이없다는 현실
    개념없는 철밥통 교사들은 모두 퇴출시켜야 합니다.

  2. 돌직구 2012.12.04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학교에 필요없는 인간들이 많아
    절반은 짤라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