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정 여사’ 코너에서 개그맨 정태호가 끌고 나오는 브라우니 허스키 인형의 눈꺼풀과 혀, 목줄 등에서 어린이 유해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 보다 최대 142배 검출되 기술표준원이 소비자 안전에 위해가 있다고 판단해 리콜조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편 브라우니 측은  유해물질 검출 보도에 억울함을 표했는데 인형개 브라우니 측 관계자는

"유해물질이 검출된건 정식 브라우니 인형이 아니라 브라우니가 인기를 얻은 후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가짜 브라우니 인형이다"고 해명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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