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감금상태에서 56명의 남자를 상대로  강제 성매매를 당해 충격을 주고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8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을 감금 협박해 강제로 성매매를 시키고

돈을 챙긴 A(41) 씨에 대해 강간 및 성매매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 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8월24일 부산 남구 자신의 원룸에서 인터 넷 채팅으로 만난 B(25.여)씨를 성폭행한뒤 이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지난 5일까지 3개월 간 7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키고 화대 850만원 상 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성매매를 거부하는 B씨를 17시간 동안 폭행 하고, 수시로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B씨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도망가 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집단 성관계 광고글을 보고 연락온 남성들과 강제로 성매매를 시 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에게 6만~2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하고 B씨와 성관계를 가진 56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해외 토픽 기사인줄 알았는데   부산에서 이같은 범죄가 벌어졌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며 최근에 독버섯처럼 번지고있는 스와핑카페에서  돈을 내고 집단섹스를

했다는 사실에 할말을 잃었다며 여자는 지옥같은 일을 당하는데  돈을 내고 개처럼 학대하며 집단섹스를 한  성욕에 눈이먼 56명은 반드시 구속시켜야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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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 2012.12.2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놈은 두말없이 사형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