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준 연습용 수류탄을  인터넷에 올려 자랑하던 철없던 수류탄녀가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국방부는  인터넷에서 수류탄녀가  올린 연습용 수류탄 유출이 논란이 되자 수사에 착수에

해당 수류탄을 유출한 병사에 대해 헌병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밝혔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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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에눈 2013.02.0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자랑질 하더니 남친 인생 망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