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연인과 격렬한 사랑을 나누던 20대남성이  인체발화로 성불구자가되 충격을 주고있다.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하남성 남악시에 사는 22세 남성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던 도중 갑자기 성기가 불타 올랐고, 동거녀인 18세 여자친구는 하반신에 중화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 선후배 사이로 가족과 떨어져 자취를 하고 있으며 최근 하나의 방을 얻어 동거를 시작했는데  사고 직후 이들 커플은 구급차를 불러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여성은 하반신에 중화상을 입었으며, 남자친구는 더이상 성관계를 가질 수 없을 정도로 불구가 돼 버렸다.

 


여성은 진료 중 의사에게 "섹스에 심취해 있던 중 갑자기 하반신이 타는 듯한 열을 느꼈고,

남자친구의 성기를 빼자 남친의 그곳이 새빨간 빛을 내면서 손을 댈수 없을 정도로 열을 내고 있었다"며 "남자친구의 그곳은 곧 재가 된 것처럼 검게 변색했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믿을 수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인체발화가 발생하면 정말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어 너무나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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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르 2013.04.1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체발화 무섭네요 ㅠㅠ

  2. ㅇㅁㅇㅁㅇ 2014.06.1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잇다니 신기하고 무섭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