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과 1년여간 연인관계를 유지하며 사랑을 키워왔던 일반인 윤모씨의 자살을두고

인터넷공간이 뜨겁다.

 

손호영의 순정녀  윤모씨는 왜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할수밖에 없었을까?

 

 

서른살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윤모씨는 손호영과 1년여 간 연인 관계를 유지해오다

윤씨 사망 2주 전쯤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모씨는 손호영과 교제를 시작할 시점에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나  교제를 해오던  지난1년간

무직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 여친 자살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일반인이 연예인과 사귀기는 힘든것 아니냐며

윤모씨의 유서에 나와있듯이 윤모씨가 빚때문에 고민이 많았고 손호영에게 서운하다는 글을

남긴것은 단순히 남녀간의 애정문제로 보기보다는 경제적인 문제가 자살의 주 원인일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쩌면 윤모씨는 손호영과 사귀며 결혼까지도 생각하며 손호영에게 올인했지만

손호영의 생각은  윤모씨와 달랐고 직장이없던 윤모씨가 손호영과의 데이트비용을 비롯해 금전적인 문제에 부딪칠수밖에 없는 상황이 결국 극단적인  선택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얘기가

설득력을 얻고있는 가운데 손호영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숨진 여자친구의 빈소를 찾아 밤새

조문하고 발인까지 함께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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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태양 2013.05.23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지호가 생각나네 //템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