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의 이혼소송이 막장으로 치닫고있다.

 

3일 오후 류시원은 서울강남경찰서에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조모씨에 대해 무고와 사기, 비밀침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류시원은 이혼소송에 이어 최근 불구속 기소까지 되자  이혼소송 중인 아내와 진검승부를 선택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류시원은 2010년 10월 9세 연하의 조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류시원은 지난해 3월 아내 조씨가 이혼조정 신청을 내면서 불화가 세상에 알려졌는데  두 차례의 조정기일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두 사람은 현재 이혼소송중이며 이혼소송중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조씨는 지난 2월 류시원을 협박, 폭행 및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해 추적한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은 지난달 22일 류시원을 정보의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과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막장으로 치닫고있는 류시원의 이혼소송을 지켜보며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오랜세월을 함께한 부부도 헤어지면  남보다 못하다며  결국 고소에 맞고소로 치닫는 현재상황을 보며 씁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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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 2013.06.0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냥 이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