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위해 산부인과를 다니는 부부들이 산부인과 병원비와 관련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어

정부의 대책이 시급한것으로 나타났다.

더우기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과는 달리  매번 병원을 방문할때마다  높아지는 산부인과 병원비는

가정 경제에 큰 고통을 주고있는데 출산을 장려하는 정부정책이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임신을 준비중인  부부대한 병원비 지원이 효과적인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정책당국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부분이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산부인과 병원비와 관련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산모의 가장 큰 고민이 병원비로 나타나고 있어 현실에 맞는 정부대책이  요구되고있다.

 

저는 30대중반이고 와이프는 40입니다
둘다 몸관리는 확실히해왔기에 문제가없지만 임신이 잘되지않아서 인공수정을 하기로 했죠
이번이 3번째인데 병원갈때마다 엄청난 금액의 진료비가 나옵니다


보건소에 신청하면 보조금 나온다고 해서 보조금도 신청 했는데 갈때마다 와이프 나이가 많으니

다른 사람들보다 더많이받고 초음파니 주사니 이것저것 막추가하네요

 


첫번째는 모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매번같은걸 하는데 갈수록 돈은 더많이 나오고 간호사한테

왜 더많이나오냐고 물어보면 알려드릴수없다는식의 답변을 합니다
그리고 계산할때마다 영수증에는 덩그러니 돈액수만찍혀있고 진료에대한 세부금액은 없네요 ....

원래 그렇게하는건지 ??? 자식에 대한 일이니까 뭐라따지기 애매한일이라 대놓고 따지기도

뭐합니다....


갈때마다 달라지는 병원비 ...산부인과는.정해진 진료비가없는건지요? 보조금이180만원인데

그돈은 오로지 인공수정시술비 만이라 추가적으로 들어가는돈이 검사나 진료받으러 갈때마다

몇십만원씩이네요

 

 

                            

 


수정란 동결한다고도 하나에 십만원씩추가하고 동결한거 쓸라고하니 못쓰겠다고 다시

췌지하자고하고요
물론 진짜 못쓰게 된걸수도있지만 돈이 많이들다보니 아기를 갖고싶은 부모맘을 이용해 악용하는건 아닌지 그런 맘도드네요....
상세히적진 않았지만 ....이런경우가 많은지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직 임신을 못한

사람으로써 다음에 불이익을 당하진않을까 병원에 뭐라하지도 못하네요...

 

한편 네티즌들은 정부에서 출산을 장려하며 현실에 맞지않는 지원으로 아이를 원하는 많은 부부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차선이지만 실비보험 가입이 아직까지는  유일한 대안인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특히 보험가입시 선택 특약을 통해 보험가입 효과를 극대화 할수있고 사용한 병원비를

돌려받을수 있어 미리미리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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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리퍼 2013.07.07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하게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