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소라넷의 집단갱뱅을 연상하듯 3명의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고교 여교사가 체포되 충격을 주고있다.

 

 

미주통신에 다르면 체포된 미국 고등학교 여교사는  조사결과 3명의 제자와 학교 체육관에서 집단으로 성관계를 했으며 다른 3명의 학생들은 이 장면을 촬영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한 컬레어스 리(22)로 알려진 이 여교사는

지난 18일(현지시각) 16세에서 18세 사이의 세 명의 남학생들을 학교 체육관으로 불러 집단

성관계를 가졌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이들 세 명의 남학생 이외에도 다른 세 명의 남학생들이 이 장면을 지켜봤으며 한 학생은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 언론들이 24일 전했다.

 

이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가자 경찰은 즉각 수사에 나섰으며 여교사는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한편 이 여교사는 2012년 8월부터 이 학교에 근무했으며 사건 직후 교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두 딸을 가진 엄마라고 밝히고 있어 이번 사건의 충격을 더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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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킬 2013.07.13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승의 은혜 아낌없이 주었구나

  2. 초대남 2013.07.1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유부교사네
    제자와 갱뱅이라니 ...

  3. 연변거지 2013.07.1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교사
    본받을 만하네
    성교육을 실전으로 가르쳐주다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