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로 복무하며 특혜논란이 일었던 가수 비에 대해 국방부가 재입대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민주당 김광진 의원은 “필요서류 누락으로 연예병사 선발과정에 문제가 있었던 사람은

재입대를 해야 한다”면서 연예 병사의 재입대를 거론 했는데 이 과정에서 네티즌들은 최근 전역한 비를 지목하며 갑론을박을 벌여왔다.

이에 국방부는 7일 “정지훈을 비롯한 연예사병들은 논란이 있기는 했지만 현역으로 입대해 정상적으로 군복무를 마쳤다”면서 “상식적으로 재입대를 강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군 생활의 불성실성 때문에 재입대를 논할 수는 없다며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 수는 있지만, 조사 과정에서 이미 위법한 사안이 없어 전역을 명령한 것으로 재입대를 거론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비가 재입되하면  김태희가 멘봉일꺼라며 비는  불성실한  군생활에 대해 도덕적으로  평생  비난 받아야 하는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병 2013.08.0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재입대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