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후 구속수감된  성폭행범이 피해 여성으로부터 에이즈에 감염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졸도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수면제를 먹고 잠든 여성의 집에 침입해 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5년4개월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27살의 영국 성폭행범이 피해 여성이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돼 있었으며 자신도 피해 여성으로부터 HIV에 전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그자리에서 졸도하고 말았다고 영국 BBC가 2일 보도했다.

성폭행후 피해 여성의 신고로 체포된 그는 술과 마약에 취해 기억나지는 않지만 피해 여성의 진술을 믿는다며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고 징역 5년4개월형을 선고받아 현재 복역 중인데
그가 치러야 할 대가는 징역형만이 아니었다.

 

그는 최근 피해 여성이 HIV에 감염돼 있었으며 자신 역시 피해 여성으로부터 HIV에 감염됐다는 예비 진단을 받고 그 자리에서 실신하고 말았는데 네티즌들은  천벌을  받은것 아니냐며 성폭행범에 대해서는 단호한  처벌을 해야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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