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한은정이 노상방뇨로  큰 웃음을 주어 화제가 되고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는 한은정의 노상방뇨가  화제가 되었는데

한은정은 밤에 잠을 자다가 화장실을 참지 못하고 노상방뇨를 시작 했는데  한은정의  노상방뇨

소리에 카메라 감독이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 웃음 큰 웃음을 주었다.

 


한은정은  한 번 볼일을 보고 있는데 끊기지 않았다”라고 말해 또 한번 큰웃음을 주었는데

네티즌들은 미녀도 피해갈수없는  생리현상앞에  털털한 한은정 모습이 보기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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