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활동을 하며 굵직굵직한  사회면 기사의 주인공들이 함께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김구라 이혁재 탁재훈  김용만 그리고 신정환까지...

여자인 윤손하를 제외하고  모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을 보며

네티즌들은  연예계  데스노트 다음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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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대상어 2013.11.13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
    사진이 말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