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전성기를 이끌었던  5인조 혼성그룹 룰라의 최근 근황이 씁쓸하다.

 

 

 

 

5인조 혼성그룹으로 가요계에 큰 족적을 남긴  룰라는 한때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승승장구

했는데 현재는 모든 맴버들이  내리막을 걸으며  룰라의 저주라는 말이 팬들 사이에서  회자

되기도 했다.

 

 

특히 남성맴버의 경우 연예계 활동 기사보다는  도박과  성폭력등 강력 사건으로 이슈를 모으는등 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데  신정환과  고영욱의 경우 방송퇴출과 함께  갱생연예인의 길을 걷고있어  방송 컴백은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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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얼 2013.11.18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민이가 고생이 많네
    많이 늙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