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도박3인방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6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첫공판에서 검찰은 세 사람에 대해 “휴대폰 등을 통해 영국 프로축구 승패를 맞추는 이른바 맞대기 도박을 했다”면서 “도박 액수가 토니안 4억원, 이수근 3억 7000만원, 탁재훈 2억 9000만원 등에 달했다”고 공소사실을 전했고  이에 대해 이들의 변호인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다.

 

법원은 이날  도박 3인방에게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했는데 이수근은 재판에서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선처를 바란다"는 심경을 밝히며 아들의 뇌성마비를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는데  네티즌들은  3억7000만원이나 맞대기 불법도박을한  이수근이  뇌성마비 아들을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하는것은  아직도 정신을 모차린것 같다며 법원도 연예인 DC없이 엄중한 판결을 해야할것이라고  일갈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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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퇴출찬성 2013.12.09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퇴출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