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의 군살없는 복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올해 42살인 이미연의 복근 사진에

네티즌들은 역시 이미연, 죽지않았다며  원조 청춘스타 이미연의 몸매관리 비결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이미연은  현재 꽃보다 누나에 출현하며 도도한 이미지 편견을 깬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미연짱 2013.12.10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가도 그대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