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 못해 슬픈 개그맨 김수용이 과거  선배 개그맨에게  9억원을 사기 당한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눈밑 다크서클이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김수용은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이 당한  사기내용을  담담히 얘기했는데




사기를 당했을 당시 사람들은 김수용이 9억을 그냥 빌려준걸로 많이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김수용의 명의를 K 개그맨이빌려서 

9억을 대출받은후에 발뺌한  사건으로 당시  아웃사이더에서  인터넷 방송으로 연명하던  김구라와  황봉알도 150만원씩 K 개그맨한테 빌려준 돈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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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적자 2014.01.0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기친놈 누군지 알겠네
    김 모시기 개그맨...
    검색하면 바로나옴
    김구라도 돈 못받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