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상습적으로 하지안아 학교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아들에게  엄마가 극약처방을해 화제가 되고있다.

 

미국 조지아주 콜롬버스에 사는 10살 짜리 흑인소년이 경찰에 체포되 수갑이 채워져 연행되며 대성통곡을 했는데

문제의 소년은   평소 학교 숙제를 하지안아 학교와 집에서 문제가 되었는데 이런 아들의 태도를 고치기위해 아들의 어머니가 지역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평소 숙제를 안한걸로는 경찰에 체포되지는 안을거라며 비웃던  아들은 집앞에 경찰차가 온것을 보고  식겁하며

어머니에게 용서를 빌었지만 수갑을 찬 채로 경찰차 뒷자석에서  장시간 설교를 듣고 나서야 겨우 풀려날수 있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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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톱 2015.05.08 0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꼬마가
    오줌지렸겠네

  2. 마녀사냥 2015.05.08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트라우마 남을것 같아요

  3. 트로이 2015.05.09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다시 숙제안하는 일은 없을듯 ㅋㅋㅋ

  4. 검독수리 2015.05.16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