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은  앨범 홍보인가?

래퍼 블랙넛(본명 김대웅)의  노출 노이즈 마케팅이 비난 받고 있다.

 

 

블랙넛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SNS에 바지를 내리고 의자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의자에 있는 팔 받침으로 중요 부위를 교묘히

가렸지만 노출 수위가 상당하고 다분히 의도된 행위라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블랙넛은 논란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8일 자정 신규 앨범 `가가라이브`를 발표한다고 밝혀 인스타그램에 앨범 홍보를 위해 올린 노출 사진이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블랙넛이  이슈를 만드는 것은  성공했지만  부모님이 이 사진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실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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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깨비 2015.10.06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진을 SNS에 올렸다니
    이 사람 심리가 이해가 안되네

  2. 2015.10.06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