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인기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남자친구가 성관계 동영상을 유출하며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칩거하던 한성주의

최근 근황이 종편을 통해 공개됐다.


 


 

10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호박씨에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아나운서들의 삶을 조명하며 한성주를 언급 했는데

한성주는 1994년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1996년 공채시험을 통해 아나운서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애경그룹의 삼남과 결혼했는데  결혼 10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한성주는 2003년 컴백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다 2012년 전 남자친구가 성관계 동영상을 

유출하는 사건을 계기로  방송가를 떠났다.

현재 한성주는  한남동 집에 살며  서래마을 쪽에서 간간히 목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한성주 근황소식을 접하며  종편방송이  아물어가고 있는 한성주의 상처를 들춰냈다며

엄밀히 따지면  한성주는 섹스동영상 유출로 피해를 본  피해자로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 상처를  치유중인데  방송에서

한성주를 거론해 과거 사건이 다시 조명 받게 만든것은   한성주를 두번 죽이는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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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공 2015.11.1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성주는 언급하지 않는게 도와주는건데
    한성주 동영상 엄청 검색하겠네

  2. 장돌뱅이 2015.11.11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양 백양 한양 동영상 유출로 전국민 컴터능력 업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