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산으로 가고있다.

 

 

때묻지 않은 신선한 기획으로 종편방송으로는  드물게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인기프로그램이 되었던   냉부가 초심을 잃고

갈지자의  행보를 보여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고있다.

 

 

 

 

또한 복귀논란이 일고있는  이수근을 일일 MC로 기용하는등  시청자의 의견을 무시하고 시청자의 정서에 반하는 MC기용을 하고 있는데  이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수근의 출연으로 시청률을 올리겠다는 꼼수로 밖에  보여지지 않고있다.

 

이수근의 경우 도박으로 법적인 죄값을 치렀다고 하지만  채널 선택권을 가지고있는  시청자들의  국민정서법으로는  이수근의 복귀는 아직까지 시기상조로 용납되지 않고 있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해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수근의 냉부 출연을 반대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아몰랑 귀막고 듣지않는 냉부

제작진들의 모습을 보면 시청자 보다는 시청률이  우선인 냉부의 현실을 보는것 같아 씁쓸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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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냉빠 2015.12.21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정말 초창기 냉장고는 평범한 일반 가정의 냉장고의 모습이었죠
    식재료도 그렇고 그런데 점점 듣보잡 식재료에 연출 느낌이 나더라구요

  2. 별밤 2015.12.25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수근은 자숙이 더 필요하죠
    종편보면 나와서 웃고떠드는 모습보면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