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투약으로 한국에서 강제추방된 방송인 에이미가 추방전 프로포폴 투약 연예인이

더 있다는 발언을 한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이미는 30일 미국 LA로 출국하기전 지난 2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로포폴 투약과 관련해 “사건에 적발되지 않은 톱 연예인이 있다”고 말하며 내 눈으로 똑똑히 지켜본 프로포폴 복용 연예인이 밝혀진 것보다 훨씬 많은데도 그들은 아무런 문제없이 인기를 누리며 살고 있다며 나만 한국을 떠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꼭 말씀 드리고 싶었다”고 밝힌것으로 알려져 연예계를  긴장 시키고 있다.

 

 

한편 에이미의 발언이 알려지며 해당 연예인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 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병신년을 맞는 연예계는  에이미의 추가

폭로에 따라 요동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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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돌이 2016.01.0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이라면 바로 수사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jtbc인터뷰인데 에이미가 구라칠 일도없고
    분명히 다른사람들도 프로포폴 투약하는것을 본인이 봤다고 하는데 이거 사실확인 수사안하면 경찰 직무유기 아닌가요

  2. 희망 2016.01.0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대로 수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