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기분이 나쁘면 후배를 폭행해도 되나?

 

국가대표 역도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사재혁이  이유같지않은 이유로 후배선수를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사재혁은 지난 12월31일 밤 11시에 강원도 춘천시의  한술집에서 남자역도 최중량급 기대주인 황우만(20)선수를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폭행해 얼굴 광대뼈가 함몰되는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혔다.

 

 

이날 후배 4명과 술을 마시다가 뒤늦게 술자리에 참석한 황선수를 폭행한 사재혁은  폭행후 1주일후  병원에 입원한  황선수를 찾아가

사과하려 했는데  황선수의 누나는 사과하려고 온 사람이 아무런 잘못도 뉘우치지 않고 웃으면서  사과하는게 말이되느냐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후배폭행은 체육계의 고질병이라며  영구퇴출과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사법처리가 반드시 뒤따라야 할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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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치부인 2016.01.03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국의 지름길이 갑질인데
    정초부터 갑질 쩌네

  2. 모닝커피 2016.01.04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아 선수촌에서도 폭행했다고 뉴스나오더만
    정말 선배라고 갑질하는건 용서하면 안돼
    체육계 영구퇴출과 교도소보내는게 정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