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알고지낸 지인의 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이 4일 법원에서 징역10월의 실형과  40시간의

성폭력치료그램 이수를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다가 재판에서 범행을 자백했는데  피해자와 합의하거나 피해자 손해를 배상한 바 없고 피고인의 행위는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배우자를 성추행한 점에서 죄질이 무겁다고 밝히며  또 재판과정에서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해 2차 피해를 유발하며  재판 도중에도 피해자에게 새벽에 전화하거나 피해자 남편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재판결과를 두고  네티즌들은  그동안 남편말을 믿고 남편을 옹호했던  이경실의  비호감 이미지가 더욱 굳어지게 됐다며

재혼한 남편이 성범죄로 구속되는등 지지리도 남편복 없는 이경실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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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놀 2016.02.06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경실 비호감

  2. 헬좃선 2016.02.08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경실 이제 tv에서 그만 봤으면 좋겠다.

  3. 쌍화차 2016.02.11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혜련 이경실 비호감

  4. 나루 2016.02.14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이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