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와이프가

내눈을  바라보며  조용히 속삭이며 말했다.

 

 

 

 

"당신은 내게  정말 로또같은  사람이에요..."

"내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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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랑 하나도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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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ㅅㅂ"

"왜 스포츠 토토로 바꿔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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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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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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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꼼야 2016.02.1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넘웃겨

  2. BlogIcon 두꺼비아재 2016.02.1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그렇게 살지 않나요?
    ㅋㅋㅋ

  3. 쓰니 2016.02.1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4. 짬뽕먹고갈래 2016.02.21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웃김 ㅋㅋㅋ

  5. 분노의 질주 2016.02.2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로또 꽝
    5천원 날림 ㅠㅠㅠ

  6. 홍설 2016.02.24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가 괜히 로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