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똥습녀로 잘알려진 임지영(31)이  용궁선녀가 되어 나타났다.

월드컵당시 노출패션으로   똥습녀란 별명을  얻고   인기를 끌은 임지영이   
무속인 용궁선녀란  이름으로  나타나 다시금 세간의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임씨는  2010년  여름에  신내림을 받고 현재  서울강남구에
법당을  차리고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20대 중반부터  신기를 느꼈으며  부친또한  과거 유명한 예언가로 알려졌다.


한동안 잊혀졌던 똥습녀의 출연으로  네티즌 사이에서는
그녀가 출연했던  똥습녀 일본습격기가 때아닌 화제가 되는등
용궁선녀로 돌아온 똥습녀의 노이즈마켓팅이 대박을 기록하고 있다.

일단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그동안 그녀의 돌출행동으로
무속인이된  똥습녀를 보기위해  그녀를 찾는  사람들이 넘쳐날 것으로 예상되 
그녀의 법당이 손님으로 붐빌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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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똥습녀 2011.10.26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다 개성이 다르지만
    이해하기 힘든 똥습녀...

  2. 세상은 요지경 2011.10.26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