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직장 LH공사가  분양한 입주단지에 생활하는  입주민의 안전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경기 이남에 소재하는 LH 분양단지 입주민들은  겨울 한파 추위를 견디며  하루빨리 손꼽아
봄이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다.

LH 분양단지의 입주민들이  애타게 봄을 기다리는  이유는
한파추위속에  사용량이 늘어난 보일러 연통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고드름 때문이다.

추운날씨로  보일러 연통에 고드름이 얼면서  얼은 고드름이 지상으로 떨어지며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  정작 시행사인 LH공사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호조치 요구를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하고 있어 입주민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더우기 LH공사는  고드름 때문에 인사사고 발생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알고
몇군데  출입구쪽에  고드름 낙하방지시설물을 설치 하였는데
정작  고드름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있는   출구에  고드름 낙하방지 시설물을  설치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어 LH공사는 떨어지는  고드름에  사람이 맞아 죽어야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는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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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늑대인간 2012.02.23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네
    LH아파트 입주를 말아야지...

  2. 왕입니다요 LH 2012.02.24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민의 안전을 등한시하는 LH
    정말 신의직장이네요.

  3. 굿맨 2015.05.14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