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드라마 MBC 해품달의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있다.
덩달아 출연배우들의 인지도 또한 급상승 하고 있는데
해품달의 여주인공인  한가인만은  해품달의 인기가 오를수록  마음이 편치않다.


해품달의 인기는  아역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서부터 출발했다.
성인 연기자들이 투입된후 유독 한가인만이 연기력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시청률 40%를 넘긴 해품달에서  한가인하면 떠오르는것은  그녀의 커다란 눈망울 뿐이다.
다른배우들이  감정을 살린 연기에 몰두할때  한가인의 연기는  감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그저 전개되는 상황에 놀라는  동그란 눈만이 남아 있었다.

한가인의  연기논란은  그녀가 해품달에 출연하면서 지속적으로 제기 됐었다.
한가인 특유의 정형화된 연기패턴이 해품달의 몰입을 방해한다는  시청자들의
주장을  한가인 스스로 한번쯤  되새길 필요가있다.

시청률 40%를 넘기며  국민 드라마가된  해품달
드라마의 결말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해품달의 여주인공인  한가인의 연기논란을  한가인 스스로 어떻게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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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가인연기력 2012.03.0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품달은 아역들이 할때가 더 재미있었다.

  2. 말하기도지겹다 2012.03.04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종일관 모든희노애락을 ㅇ.ㅇ이렇게 단촐하게표현하는것도 모자라대사칠때마다 시청자들 헛웃음나오게만든는.... 이지적질하기도 지겹다 이젠 너무 늦엇다

  3. 말하기도지겹다 2012.03.04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종일관 모든희노애락을 ㅇ.ㅇ이렇게 단촐하게표현하는것도 모자라대사칠때마다 시청자들 헛웃음나오게만든는.... 이지적질하기도 지겹다 이젠 너무 늦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