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며 가수인 곽현화
대다수 사람들이 곽현화가 누구인지 모른다.

하지만  최근 논란이된 사마귀 정범균 사진속의  여자개그맨이라면  기억을 할것이다.


시인시절  개그맨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되 알려지게된 곽현화
그후 바나나 먹는 모습을  공개해 다시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데
문제는 과연  곽현화논란이 언론에서 보도할 정도로  기사 가치가 있느냐는 것이다.


개그맨  관현화의 경우 결과적으로 논란이 일었던 사진한장으로  자신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그후 네티즌들과 갑론을박하며  이슈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한동안 곽현화가
인터넷 검색어 상위에 오르기도 했다.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들에게  이슈의 중심에 서게되는 것은  생존 전략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스타를 꿈꾸며 연예계로 진출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얼굴한번 알리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고  대중이 선택한
1%만이 살아남는 냉정한 연예계 현실을  생각한다면  범죄와 관련한  이슈를
제외한  다른 이슈로  언론에 오르내린다면  연예인 입장에서 결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다.

오늘 인터넷에 올라온  곽현화의 사진 한장이 눈길을 끌었다.
곽현화가  썬탠전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는  사진인데 본인이 트위터로 올린 사진이었다.
썬탠하러 가기전에 한장 찍었다는  부연 설명이 달려있는 사진한장을보며 
과연 대중이 이런 기사까지 좋아할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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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2012.03.15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생각 입니다.
    쓰레기 같은 기사를 쓰는 언론보도 정말 문제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