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남 최효종이 홍보남 구설에 휘말렸다.

지난 5일  최효종은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 ‘뉴스&톡’ 게시판에 “열심히 살고 있어요.
부족한 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그리고 주얼리 사업으로 작은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했습니다.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쇼핑몰 주소를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최효종의 광고성 글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며
논란이 일었다.

8일 최효종의 소속사 지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최효종이 글을 올린 이후 스스로 홍보성이라
판단해 30분 만에 글을 삭제했다”며 “‘뉴스&톡’ 포털 측이 SNS처럼 이용해도 된다고 해서
사적인 글을 올려도 되는 줄 알았다고 밝히며  하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최효종의 홍보남 구설과 관련해 잘나갈 때 더욱 겸손해야 하는 법이라며
최효종이 이번일을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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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보남 이제그만 2012.03.0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 뜨는 스타가 아니라 오래 롱런하는 개그맨으로 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