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개그맨 정형돈이 방송 최초로
눈물젖은 빵을 먹던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형돈은 데뷔 이래 단독으로 처음 출연한
토크쇼 tvN enews ‘별 볼일 있는 쇼 기막힌 인터뷰’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고백했는데
“선배 개그맨에게 대기실에서 맞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놔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형돈은 한창 인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을 때
선배의 따끔한 ‘사랑의 매’가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 준 자양분이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또 모두 가까운 사이로 보였던 MBC ‘무한도전’ 멤버들 중 한 명과 어색한 사이라고 귀띔하며
그는 “함께 프로그램을 한다고 다 친한 것은 아니다”라며 실토했다.

정현돈을 사랑의 매로 때린 개그맨 선배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는가운데
2012년 미친 존재감이며 대세남인  정형돈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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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빅명수아냐? 2012.03.10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맴버중 박명수가 의심되네.

  2. 정형돈짱 2012.03.10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 언제나 볼수있는거야?
    파업이 빨리그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