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때아닌 성형논란에 빠졌다.


2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낯선 얼굴 홍수아, 예전 모습 사라진 지 오래'라는
제목으로 홍수아의 최근 얼굴과 과거의 활동사진들이 올라오며  불거진  성형논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하며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른바 개념 시구녀로  알려진 홍수아는  야구경기 시구로 나서서 굉장한 광속구를 던진 것이
화제가 되면서 팬들이 뉴욕 메츠의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에 빗대어 '홍드로'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현재 TV 드라마와 영화 배우로 활동하고있는  홍수아는 TV 시트콤《논스톱 5》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는데 《내 사랑 금지옥엽》, 《하늘만큼 땅만큼》 등의 TV 드라마와 영화《잠복 근무》등에 출연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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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형미인 2012.03.22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사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변했네요.

  2. 우후훗 2012.04.04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철본색 보니 그대로던데요......화장빨과 머리빨은 대단하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