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고위 공직자부터 일반 민간인까지 사회 전 분야 인사에 대해

전방위로 사찰한 정황을 보여주는 문건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파업 중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새노조)는 30일 자체 제작한 인터넷 뉴스 ‘리셋 KBS뉴스9’를 통해 “공직윤리지원관실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작성한 사찰 문건 2619건을 입수했다”며 일부를 공개했는데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민간인 사찰의  실체를 확인할수있어  충격을 주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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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편한진실 2012.03.31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말고 얼마나 더 있을지
    mb 하야가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