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이 느끼는 물가지수가 이미  한계점을 지났다.

고민소득은  2만불 시대라고 정부는 통계수치를 가지고  떠들고 있지만

정작 서민들의 지갑에는  돈이없다.

 

미친 물가에  미친기름값  차타기도 겁나고 마트가기도 겁나는것이

지금 서민들의 현실인데  욕나오는 서민물가를 관리해야하는

정부는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물가상승은  작년4분기도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고 유가 또한

미친듯이 오르고있다.

 

마트에가서  살수있는 것들이 갈수록 줄어들고있는  슬픈 현실속에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물가관리를 보며 

정부의 선제적인 물가관리를 바라는  서민들의 고통을 MB정권은

알기는 하는지  민간인 사찰할 시간있으면  물가를 잡는데 투자하라는  서민들의 쓴소리를

MB정부는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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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생파탄 2012.03.3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는 글입니다.
    이런글도 사찰하려는지 한심한 정부네요...

  2. 민심은천심 2012.04.0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정권 끝나면 감옥갈 인사가 넘쳐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