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스타와 아나운서의 결혼으로 화제가 되었던  서장훈 오정연 부부가

이혼과 관련해 두사람의 공식입장을  따로 밝혔다.

 

서장훈 오정연은  각자 언론을 통해 밝힌 입장에서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라며

그동안 이혼과 관련한 각종루머를 일축했다.

또한  서면으로 입장을 밝힌 오정연의 경우  아직까지도 남편인  서장훈을  존경하고 신뢰한다며

현재 법원에  '이혼 소송'중이 아니충분한 대화를 통해 협의를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이혼 절차를 대리인에 위임한것이라고  밝혔다.

 

오정연은 "그 절차에서 오정연 측 대리인이 서장훈 측 대리인에게 이혼에 동의한다는 답변을 요구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혼과 관련해 "재산분할 및 위자료 청구소송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잉꼬부부라 불리던  두사람의 이혼은 이제 피할수없는 상황이 되었다.

여전히 남편을 존경하고 신뢰하지만  이혼을 선택한  오정연

 

남편인 서장훈은  성격차이가 이혼의 주된 이유라고 밝히고 있지만  네티즌들은

분명히 말못하는  속내가 있지 않겠냐며  두사람의 이혼을 안타까워하며  궁금증은 더해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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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부란 2012.04.02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고 신뢰하지만 이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