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창구는 있지만 수납창구가 없는 병원이 있을까?

 

몸이 아파도 병원비 걱정에 선듯 병원가기를 주저하는  서민들에게 꿈만같은 병원이 존재한다.

가난한 환자를 최고로 대접하는 병원은 바로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소재 마리아수녀회

도티기념 병원이다.

도티기념 병원은 지난 28년간 시설아동과 부랑인, 외국인근로자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누구나 찾을 수 있도록 병원의 문턱을 대폭 낮춰 ‘가난한 환자들의 안식처’로 불리는 곳이다.

 

그 결과  이 병원에선 그동안 197만 명이 진료를 받았고 또한 3만 7000명이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물론 이 병원에서의 수술과 입원비는 모두 무료였다.

병원 운영비는 몬시뇰 사제의 숭고한 자선사업을 후원해 온 골드만삭스의 전 중역인 조지 도티씨 부부의 재정적 후원과 그 가족의 후원금 외 기업 및 개인의 후원금등이 버팀목이 되었다.

 

그래서 연간 30억 원이 넘는 이 병원의 운영이 현재도 가능한 것이다.

이처럼 우리사회 소외된 계층의 아픔을  함께하는 이웃들이 늘고있지만

여전히 의료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있는 사람들이 줄지않고있다.

더우기 최근 보험료 인상이 확정되며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노출된 서민들의 근심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경기침체와 실업난 그리고 고물가의 삼중고속에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보험가입이  더욱 필요한 상황에서  병원 치료비를 보상해주는 실비보험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비보험은  병원을 가게될경우  병원치료에 사용한 비용을  돌려받을수 있기때문에

경제사정이 어려운 서민일수록 더욱 챙겨들어야할  보험이다.

실제로 지출한 병원비(통원,수술,입원비 포함)를 보장하고 X-RAY,MRI,CT 등 작은 질병부터

폭넓게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공제 해택도 받을 수 있다.

보통 MRI 한번 찍는데도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로 보험을 들지 않으면

부담이 큰게 현실이다.

 

그렇기때문에 의료실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이 해결하기 어려운 것까지 90%정도를 보완 해 주고 있어 점차적으로 가입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점때문에 의료실비보험은 상대적으로 많은 보험들 중에 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보험가입은  먼저  전문상담원과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맞는 보험 상품부터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다.

또한  여러보험사의 실비보험과 비교가 필요한 부분으로 전문상담원을  통하면  다양한

보험회사의  보험상품을  한꺼번에 비교해볼수 있어 보험 가입전  보험상담은  필수이다.

 

실비보험 무료상담하기 http://rodman51.meritz.tv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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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비 2012.04.02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도 이런 병원이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