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실업난으로  고통받는  가장들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소식이

일본에서 전해졌다.

 

쓰나미와 원전피해로  재건을 시작하는 일본에 건설특수  바람이 불고있다.

건설 노동자 임금이 일당 3만엔(42만원)

정확히 작년에 비해 두 배이상 올랐지만  일할사람을  구할수없을 정도로

지진 피해 복구사업으로 건설인력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한편 노가다 일당42만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생활 접고  일본으로 가야 하는것 아니냐며

고물가에 실업난으로  벼랑끝으로 몰린 서민들에게는 꿈같은 소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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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규 2012.04.0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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