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10일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신영은  "5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며 “살빼기 전에는

2시간만 얘기해도 피곤하고 짜증나고 예민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이날 MC 신동엽이 “다이어트 하고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라고 묻자 “아쉬운 건 가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자기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김신영이  웃음을 위한 발언인지  아니면  마음속  진심을

얘기한 것인지 모르지만  팬의 입장에서 가슴 성형수술까지 도전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충분히 지금의 모습이 보기좋은데  무리하게 욕심을 내  몸에 칼을 댈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듀닝의 끝은 수정이라는 말이있다,

남들이 예뻐지기 위해 성형수술을  하니까.

성형수술을 하면  예뻐질수 있으니까   많은 연예인들이 성형수술을 하게되는데 

 

본인의 이미지를 잃어버리고 모두 똑같은 공산품의 삶을 사는것보다는 

자신만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유지하고 열심히 사는것이  연예인으로  활동 수명도

더 오래가고  팬들의 기억에 남을것이라고  본다.

 

인간승리를  보여준  김신영의 다이어트를 보며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운동과  식사조절만이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할수있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었다.

 

세상에 한방에 살을 뺄수있는 약이나 음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자신이 흘린 땀만큼  살이 빠진다는 진리를  간과해서는  절대 안된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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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존재감 2012.04.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수술반대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