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이 화났다.

부인 조수인씨에 의해  제기된  이혼조정 신청으로  부부에서 남남으로

사실상 각자의 길을 가게된  류시원은 그동안  이혼과 관련해 가정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 않았었다.

 

 

하지만 조씨가  3월22일 류시원의 명의로 돼 있는 논현동빌라에 10억원의 가압류를 신청하는등

이혼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히며 재산분할을 위한  법적인 조치를 취하며

류시원과의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류시원쪽에서도  이혼은 이미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조수인 씨의 법률대리인은 "남편을 배려해 이혼 사유에 대해 기록하지 않았으며 위자료도

거액이 아닌 통상적인 범주 안에서 재산권에 합의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아내조씨는  이혼조정신청후  류시원에게  이혼과 관련해 언론플레이 하지말라며 

조용한 경고를 하기도했었다.

 

 

한편 조수인 씨의 법률 대리인은 "류시원 씨의 부인이 다른 것들은 양보해도 딸 양육권에 대해서는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어  이혼과정이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평소 딸 바보로  알려질정도로  끔찍히 딸을 사랑하는 류시원입장에서 양육권 포기란 생각할수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무용학도 출신 조수인 씨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월 딸을 출산했다.

딸은 현재 아내인 조씨가 양육하고 있으며  조씨는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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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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