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가 잠정은퇴 선언이후 공식사과에 나섰다.

4월 16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김구라 단독 인터뷰가 공개되었는데

김구라는 이자리에서  진심어린 사죄의 뜻을 전하고 잠정은퇴를 선언했다.

 

 

김구라는 "좋은 일로 찾아뵀어야 하는데 죄송하다며 내 말 때문에 노여워하고 상처받고 화나셨던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말하며 머리를 숙였다.

그동안 막말 논란에도 오뚜기처럼  버티던 김구라도  종군위안부 창녀논란앞에서는  

무릎을 끊고 말았다.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하면 나에게 상처받았던 분들에게

사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겠다는  김구라는

잠정은퇴 선언후  연예활동을 쉬고있는  강호동의 뒤를 따를것으로 예상되고있어

그의 방송복귀는 상당기간  힘들 전망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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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갱생연예인 2012.04.20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업보죠
    김구라 자신도 언젠가는 터질것이라고 생각은 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