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배우 안문숙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영화 ‘형님들이 돌아왔다’ 캐스팅을 위해 김완선 박해미 안문숙이 출연했는데

안문숙은 "연애 경험이 없어 외롭지 않느냐"는 질문에 고독은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

느끼는 것이고 외로움은 마음가짐에 따라 오는 것이다"고 말하며

 

 

이내 "생식기는 건강해서 외롭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하시켰다.

 

 

고현정도 웃음을 참지못하고 어쩔 줄 몰라했고 윤종신 정형돈도 "방송에서 그런 말은 처음이라며  정신줄을  놓았는데  뒤이어 국어사전에 등재된 단어인데 왜그러냐"고 말했고 다시 한번 더

 난자는 굉장히 건강하다"고 강조하며 51세 싱글녀의 마음을 밝혔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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