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성폭행 파문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있다.

더우기 14세 중딩까지도 거론되며  그를 아는 팬들의 멘탈이 봉괴되고 있다.

 

 

인터넷에는  고영욱 성폭행과 관련해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있는데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19세보고 뭔가 사정이 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17세보고 이건 뭐하는 놈이야 하는생각이

들었고 14세보고  당장 구속시켜야 된다는  생각이들었다며  동물좋아하는 사람치고 악한사람이

없다는 말도 바뀌어야 하는것 아니냐며 일각에서는  고영욱의 여성편력과  관련해 

 

스와핑 얘기까지 거론되는등 과거 행적부터 신상을 털고있는 네티즌들에의해  고영욱의

또 다른 모습이 드러나고 있어 그를 아는 팬들의 멘탈봉괴는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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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전무죄 무전유죄 2015.07.1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이 잘못된거 아닌가?
    어찌이리 형이짧을수 있나요!
    한순간 쾌락으로 성폭행 당한사람은
    더군다나 팬이라는 여학생들을
    한 인생을 망쳤는데 우리나라법 은 과연
    누굴위해 존재 합니까?
    더군다나 공인시라는 사람이 이리법이관대하고 더군다나 귄력의 끊을 쥐고 있는 사람 들은 형량도짧고 더군다나 무흔짖을 해도 다 용서가 되는 나라입니까?
    인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