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올해 해수욕장 개장이 한달정도 앞당겨지며

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이 벌써부터 늘고있다.

 

 

계절을 잊어버린 이상고온의 영향이 지속되며  여성들의 옷차림 또한 점점 짧아지고 있는데

경기불황과 무더운 날씨의 영향으로 미니 스커드와  초미니 핫팬츠가  거리를 점령해버린  올여름

이른 여름이 반가운 여심의 마음은 벌써부터 바닷가에 가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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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진동생이진 2012.06.0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다~~~ 벌써부터 해수욕장이 넘쳐나는구나~~

  2. 백사장 2012.06.02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넝 바닷가로 가구싶당

  3. 비키니 쩌내 2012.06.0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덮쳐보니 비키니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