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보라가 자신이 엄친딸 출신임을 인증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신보라는
공부를 잘 했을 거 같다는 MC들의 공통된 의견에 학창시절을  기하며 "그때는 내신으로

전교1등을 했다"라고 털어놓으며 엄친딸의 면모를 뽐냈다

 

 

이에 MC들이 "노래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예쁘기까지 했으니 인기가 많았을 텐데 어땠나?"라고 묻자 신보라는 "수정하겠다. 예쁘진 않았다며 정말 안 예뻤다"라고 정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보라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풋풋한 미모를 뽐내는 소녀의 모습으로  MC들이 "눈에 띌 정도로 예쁘진 않았다"라는 평을 나타내  한바탕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빰치는 뛰어난 노래 솜씨를 뽐내고 있는  신보라는  현개콘의 대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데 항상 노력하는 그녀를 바라보는 팬들의 애정어린 시선속에 한동안 신보라의 독주가

예상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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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보라성형 2012.07.11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보라 중딩사진이 지금원판이네
    얼굴에 손 안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