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대박쇼핑몰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사실로 드러났다.

줄잇는 구매 댓글과 만족한 쇼핑후기는  결국 쇼핑몰 직원들의 자작글 이었다.

 

가수 백지영과 유리가 운영중인 쇼핑몰 ‘아이엠유리’가 공정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은 것과

관련해  백지영이 공식 사과를 했다.

 


백지영은 9일 소속사를 통해 “경영적인 소홀함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께 누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어 그녀는 “더욱 투명하고 공정해야 하는 연예인 쇼핑몰의 운영자로서 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한다”고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특히 백지영은 “‘아이엠유리’는 지난 5월29일 인터넷쇼핑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았고 지난 7일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며 “직원이 작성한 후기를 모두 삭제했다며 저의 경영적인 소홀함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므로 많은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연예인 쇼핑몰과 관련해 무성한 소문들이 사실로 들어나 충격을 주고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옛날 부터 연예인 쇼핑몰아가면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났다며  소비자를 기만한

쇼핑몰 운영에 일침을 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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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앞에 양심없어 2012.07.1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지영 사과발표 너무 가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