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관우가 지인에게 흉기로 찔려 중상을 입어 충격을 주고있다.

조관우는 15일 오전 1시 35분께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지인 A씨에게 깨진

소주병으로 목 부위를 찔리는 중상을 입었다.

 


조관우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병원에서 130바늘을 꿰매고 퇴원했다며 생명에 지장은 없고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 일산경찰서는 지난 15일 술에 취해 말다툼을 하다가 조관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

(살인미수)로 A(4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관우는 지난 15일 오전 1시35분께 A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 일산동구 식사동

자택으로 향하던 도중 실랑이를 벌이다 이 같은 봉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16일 언론에 공식보도 자료를 배포하고  조관우가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부상을 당했지만, 치료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사건은 15일 새벽 2시경, 조관우가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소주 두 병을 사 들고 함께 자택으로 향하던 길에 일어났다"고 전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돌아온아톰 2012.07.16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무슨 봉창두드리는소리 조관우 피습 무서운세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