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후기 파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가수 백지영 쇼핑몰이  이번에는 5일 사과 공고문

게재로 다시한번  네티즌의 질타를 받고있다.

 

 

백지영이 대표로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아이엠유리가 인터넷 공정거래 위원회로부터

허위 후기작성 등 소비자 기만으로 시정명령 조치를 받은 지 5일만에 사과공지문을 내렸다.

아이엠유리는 지난 주말부터 비양심 운영에 대한 반성의 흔적 없이 정상 운영 중이다.

 


운영자 백지영의 사과가 없는 것도 모자라 면피용으로 올린 아이엠유리 측의 짧은 사과는

팬들 사이에서 뭇매를 맞았다.

 

백지영 팬들 사이에서도  이번일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고 14일 백지영의 한 팬클럽에는

(백지영이) 쇼핑몰 운영에서 손 떼야 할 지도 모른다는 글이 올라 오기도했다.

 


아이엠유리가 백지영의 유명세에 힘입어 약 9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는 만큼

백지영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더욱 차가워지는 모양새다.

1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연예게시판에는 "1년 동안 소비자를 우롱해놓고 겨우 5일 반성?"이라는 의견이 올라오는등  소비자를 기만한 백지영쇼핑몰 논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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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해자 2012.07.17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본 사람들은 널렸는데 달랑 사과한마디뿐
    90억매출 잠정은퇴해야하는거 아냐